1700년의 세계 — 절대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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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해의 정치

절대왕정과 계몽

유럽 대부분이 절대군주의 궁정 정치로 움직였다. 왕위 계승을 둘러싼 전쟁이 반복됐고, 그 아래 살롱과 백과전서에서 왕권을 의심하는 사상이 자랐다.

한반도

조선 후기

세도정치와 삼정 문란이 겹쳤다. 서양 선박이 연안에 나타나기 시작했지만 문을 닫아걸었다.

전쟁 2건

대북방전쟁1700 – 1721
러시아·덴마크·폴란드 vs 스웨덴

발트해 패권을 쥔 스웨덴을 러시아·덴마크·폴란드가 함께 노렸다. 젊은 표트르에게는 바다로 나가는 항구가 절실했다.

나르바 1700폴타바 1709

결과러시아가 스웨덴을 꺾고 발트해의 강자가 됐다. 표트르 대제의 제국이 여기서 시작된다.

21년 · 스웨덴이 강대국 지위를 잃었다
에스파냐 왕위계승전쟁1701 – 1714
프랑스·에스파냐 vs 영국·오스트리아·네덜란드

합스부르크 에스파냐 왕이 후사 없이 죽으며 프랑스 왕손에게 왕위를 넘겼다. 프랑스와 에스파냐가 한 집안이 되는 것을 영국과 오스트리아가 막으려 했다.

블렌하임 1704라미이 1706말플라케 1709

결과유럽 전체가 에스파냐 왕좌를 두고 싸웠다. 영국이 지브롤터를 얻었다.

13년 · 영국이 지브롤터를 얻었다

멸망

도시

퍼지는 중

이 막

세력

그때 그 사람 2명

표트르 대제정치1700 · 러시아 차르
1672 – 1725

직접 서유럽에서 조선술을 배워왔다. 늪지에 새 수도를 세우고 바다로 나갔다.

  • 서유럽에서 직접 기술을 배워옴
  • 상트페테르부르크 건설
  • 대북방전쟁 승리
뉴턴과학1687 · 자연철학자
1643 – 1727

하늘과 땅이 같은 법칙으로 움직인다는 것을 수식으로 보였다.

  • 만유인력과 운동 법칙
  • 「프린키피아」 1687
  • 미적분과 광학

그 무렵의 사건

1648
베스트팔렌 조약
종교가 아니라 주권이 국제 질서의 단위가 됐다.
종교가 아니라 주권이 국제 질서의 단위가 됐다. 지금 국가 체제의 기원이다.

교역로 2개

희망봉 항로1500 – 1900

바스쿠 다 가마 이후 400년. 지중해를 거치지 않고 아시아에 닿는 길이 열리며 베네치아와 오스만이 밀려났다.

오간 것후추와 면직물, 그리고 나중엔 차와 아편. 지중해를 거치지 않는 길이 베네치아와 오스만을 밀어냈다.
거점리스본 · 카나리아 · 희망봉 · 모잠비크 · 고아 · 말라카
대서양 삼각무역1600 – 1850

유럽의 공산품 → 아프리카의 노예 → 아메리카의 설탕·면화 → 유럽. 세 대륙이 하나의 경제로 묶였다.

오간 것유럽의 총기·직물 → 아프리카의 노예 → 아메리카의 설탕·면화. 1,200만 명이 대서양을 건넜다.
거점리버풀 · 리스본 · 기니만 · 카리브 · 버지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