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5년의 세계 — 빈 체제

3000
지도에 표시
주요 국가
오른쪽 게이지를 끌거나 키보드 ↑↓로 5천 년이 흐릅니다
지도는 휠·더블클릭·드래그 · PgUp/PgDn은 스냅샷 이동
게이지를 Shift+드래그하면 10배 정밀 · 오른쪽 눈금은 인물·전쟁·사건이 있는 자리

6억 년 전
AD 2025
시대
주요 공격
주요 공격
국사

지질시대

기후

조산운동

생물과 공룡

대멸종

인류의 이동

그 해의 정치

빈 체제

혁명 이전으로 되돌리려는 보수적 국제 질서. 열강이 회의로 세력 균형을 관리했지만 그 아래에서 자유주의와 민족주의가 끓었다.

한반도

조선 후기

세도정치와 삼정 문란이 겹쳤다. 서양 선박이 연안에 나타나기 시작했지만 문을 닫아걸었다.

전쟁 1건

나폴레옹 전쟁1792 – 1815
프랑스 vs 대프랑스 동맹 (영국·오스트리아·러시아·프로이센)

혁명 프랑스를 무너뜨리려는 왕정 국가들의 동맹과, 그 포위를 깨려는 나폴레옹의 팽창이 맞물렸다.

아우스터리츠 1805트라팔가 1805보로디노 1812라이프치히 1813워털루 1815

결과23년간 유럽 지도가 계속 뒤집혔다. 워털루에서 끝나고 빈 체제가 들어섰다.

23년 · 사망자 300만 이상으로 추정

멸망

도시

퍼지는 중

이 막

세력

그때 그 사람 2명

넬슨장군1805 · 영국 제독
1758 – 1805

트라팔가에서 프랑스·에스파냐 연합함대를 꺾고 전사했다. 영국의 제해권이 굳어졌다.

  • 나일 해전 1798
  • 트라팔가 승리 1805
  • 그 전투에서 전사
나폴레옹장군1804 · 프랑스 황제
1769 – 1821

혁명의 이념을 총검에 실어 유럽에 퍼뜨렸다. 그가 지나간 자리마다 국민국가가 자랐다.

  • 아우스터리츠 대승 1805
  • 나폴레옹 법전
  • 러시아 원정 실패와 몰락

그 무렵의 사건

1789
프랑스 혁명
바스티유가 함락되고 왕정이 무너지기 시작했다.
'국민'이라는 새 정치 단위가 생겼다. 나폴레옹이 이를 총검에 실어 유럽에 퍼뜨린다.
1868
메이지 유신
막부가 무너지고 천황 중심의 정부가 섰다. 아래로부터의 혁명이 아니라 하급 무사들이 주도한 위로부터의 개혁이었다. 이와쿠라 사절단이 2년간 유럽과 미국을 돌며 제도를 골라 왔다.
flag
1876
강화도 조약
조선이 일본과 불평등 조약을 맺고 개항했다.
조선의 첫 근대 조약이자 불평등 조약. 개항과 함께 열강의 각축이 시작된다.
1884
베를린 회담
유럽 열강이 지도 위에서 아프리카를 나눠 가졌다.
유럽 열강이 지도 위에서 아프리카를 나눴다. 오늘날 아프리카 국경의 직선들이 여기서 나왔다.

교역로 2개

희망봉 항로1500 – 1900

바스쿠 다 가마 이후 400년. 지중해를 거치지 않고 아시아에 닿는 길이 열리며 베네치아와 오스만이 밀려났다.

오간 것후추와 면직물, 그리고 나중엔 차와 아편. 지중해를 거치지 않는 길이 베네치아와 오스만을 밀어냈다.
거점리스본 · 카나리아 · 희망봉 · 모잠비크 · 고아 · 말라카
대서양 삼각무역1600 – 1850

유럽의 공산품 → 아프리카의 노예 → 아메리카의 설탕·면화 → 유럽. 세 대륙이 하나의 경제로 묶였다.

오간 것유럽의 총기·직물 → 아프리카의 노예 → 아메리카의 설탕·면화. 1,200만 명이 대서양을 건넜다.
거점리버풀 · 리스본 · 기니만 · 카리브 · 버지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