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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연표
한 시기 안으로 들어갑니다. 게이지가 그 기간만 담고, 그 시대의 인물과 전투가 모두 나옵니다.
미국과 소련이 세계를 진영으로 나눴다. 직접 충돌 대신 대리전을 치렀고, 그 사이 식민지가 해체되며 신생 독립국이 쏟아졌다.
해방과 동시에 38선을 경계로 분할 점령됐다. 신탁통치 논쟁이 좌우 대립으로 번졌다.
왜만주를 이미 차지한 일본이 화북으로 밀고 들어갔다. 루거우차오의 우발적 총격이 전면전의 방아쇠가 됐다.
결과일본이 중국 본토로 밀고 들어갔다. 태평양전쟁으로 이어진다.
왜베르사유 체제에 대한 원한과 대공황이 나치를 키웠다. 거듭된 유화 정책이 폴란드 침공에서 한계에 닿았다.
결과6천만 명이 죽었다. 전쟁이 끝나면서 식민제국들도 함께 무너졌다.
왜일본의 중국 침략에 미국이 석유 금수로 대응했다. 자원 봉쇄를 뚫으려 일본이 진주만을 기습했다.
결과일본이 미국과 태평양 전역에서 싸웠다. 조선의 해방이 여기서 결정됐다.
숙청으로 권력을 굳히고 독소전쟁을 이겼다. 전후 동유럽을 진영에 편입시켰다.
대공황을 뉴딜로 넘기고 전쟁으로 미국을 초강대국으로 만들었다.
국공내전에서 이기고 톈안먼에서 건국을 선포했다.
프랑스가 무너진 뒤에도 항복을 거부했다. 라디오 연설로 국민을 버티게 했다.
인천에 상륙해 전세를 뒤집었다. 이후 확전 문제로 해임됐다.
소금 행진으로 비폭력 불복종을 세계에 각인시켰다.
열일곱에 아우내 장터에서 만세를 이끌었다. 서대문형무소에서 숨졌다.
3·1운동 뒤 상하이로 건너가 임시정부를 이끌었다. 광복군을 조직했다.
해당 없음